취업 · 모든 회사 / 전기기사
Q. 발전소 경상정비 취준 고민있습니다. (전기)
지거국 졸업하였습니다. (26년 2월 20일) 스펙: 전기기사, 오픽IH, 전자기기기능사, 운전면허 2종 보통 전공이 전기, 반도체 쪽이라 장비 설비 경험은 있지만, 발전소 경험은 없습니다. 학부연구생(이차전지, 에너지 관련) - 1년 고민을 쓴 이유가 학점이 2.82 // 현재는 자격증 및 직무 상관없이 중소, 스타트업, 중견 다 넣고 있습니다. 하지만, 취준을 시작했을때부터 계속 원하는 목표가 발전소 경상정비라 도전은 해봐야할 것 같아. 학점이 낮아 뭘 더 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학점을 이제 바꿀수가 없기에 작심하여 살 날을 열심히 살고자 합니다. 선배, 형님들 아낌없는 조언 감사드립니다.
2026.02.27
답변 5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발전소 경상정비는 학점보다 자격증과 실무 역량이 훨씬 중요하므로 이미 보유하신 전기기사와 설비 유지보수 경험을 핵심 강점으로 내세우시길 바랍니다. 현재 준비 중인 산업안전 자격증을 최종 취득하여 현장 안전 전문성을 보완하고 필기 시험 준비에 매진하여 학점의 아쉬움을 전공 지식으로 증명하십시오. 장비 해석 능력과 학부 연구 경험을 발전 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논리적으로 연결한다면 낮은 학점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상황을 보면, 학점 2.82로 인해 일부 대기업·발전사 지원에서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이미 전기기사, 전자기기기능사, 오픽 IH 등 실무와 직무 관련 자격증을 갖추셨고, 학부연구생으로 이차전지·에너지 관련 연구 경험까지 보유하고 계시므로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학점은 이제 바꿀 수 없으니, 남은 강점과 직무 역량을 최대한 강조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직무 경험 강조: 발전소 경상정비가 목표라면, 장비 설비 경험과 학부연구생 경험을 실제 장비 운용, 문제 해결, 안전 관리 등과 연결해 서류와 면접에서 보여주십시오. 자격증·교육 활용: 전기기사, 전자기기기능사 등은 발전소 현장 직무와 직결되므로, 관련 프로젝트나 실습 경험과 묶어 실무 적합성을 부각. 스타트업·중소·중견 경험 활용: 다양한 환경에서 적응하고 문제를 해결한 경험을 통해 업무 몰입력과 실행력을 강조. 계획과 의지 표현: “학점은 낮지만, 실무 역량과 자격증, 연구 경험을 기반으로 발전소 현장 직무에서 빠르게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자격증 취득을 한다면 분명 더 도움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교육을 통해서 단순 경험을 했다라는 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가 되지 않는데, 자격증 취득은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을 해주는 것이 됩니다. 다만 자격증 취득은 요즘 많이들 하셔서 관련하여 공모전이나 프로젝트 수상까지 하면 더욱 좋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지원 직무와 직결된 인턴/현장실습 등 현업 경험을 추가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분야, 직무와 직결된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 현재 학부연구생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나, 발전소와 큰 관련성이 없는 2차전지 분야 경험을 보유하고 계십니다. 따라서 발전소와 보다 연관성이 높은 직무 경험 추가가 필요합니다. 참고하십시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채택된 답변
낮은 학점은 아쉽지만, 전기기사와 학부연구생 1년 경험이 강력한 무기입니다. 발전소 경상정비(한전KPS, 민간 발전정비사 등)는 현장 실무 능력을 중시하므로 충분히 승산 있습니다. 핵심 전략 학점 보완: 이미 바꿀 수 없는 학점에 매몰되지 마세요. 면접에서 "학업 대신 실무 자격증 취득과 연구실 활동에 몰입했다"는 논리로 선택과 집중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무 교육: 발전소 계통이나 정비 실무 관련 **직업훈련(NCS 교육)**을 이수하여 직무 전문성을 증명하세요. 경험 연결: 반도체 장비 설비 경험을 발전소의 전기설비(차단기, 변압기, 모터 등) 유지보수 역량과 연결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세요. 공기업 타겟: 한전KPS 등 공기업은 서류 단계만 통과하면 필기 시험과 면접 비중이 압도적입니다. 전공 공부에 매진해 필기로 학점을 압살하세요. 현장 정비직은 이론보다 **'일 잘할 것 같은 사람'**을 뽑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정비사들의 필수 자격인 **'소방설비기사(전기)'**를 추가로 준비하시면 취업 문이 더 넓어질 겁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영상전압
영상전압이 정홛히 무슨전압잌가요? 선간 전압과 차이가 궁금합니다
Q. 대기업 설비기술 vs 중견 전기 공장 공무
안녕하세요 저는 대기업 설비기술에 입사하여 2년 정도 공정 생산설비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학부 시절부터 삼성, SK의 인프라 또는 유틸리티 기술 같은 전기 공무 직무를 희망했던 저는 설비 직무 지원을 난사했고 현재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수배전 설비가 아닌 공정 생산 설비 부서로 빠졌고 시간이 지나도 업무가마음에 들지 않아 이번 연도부터 공기업 준비 및 사기업 전기 공무 직무에 난사를 했습니다. 운 좋게 최근 중견기업 전기 공무에 합격을 했고 이직하고자 했지만 가족을 포함한 주위 사람들이 네임드 및 연봉, 처우 등을 근거로 반대합니다. 저는 우선 해보고 싶었던 업무였고 업종 상관없이 이직 가능성이 높으며 전기안전관리자 무제한 선임 자격이라든지 기술사 도전이라든지 커리어 측면에서도 더 이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어느 회사든 해당 직무는 티오가 적기에 이번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다음 주 사직서 내려는데 그전에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Q. 취업 조언 부탁드립니다.
28살 남자 4년제 대졸 전기전자 학점4.18 -컴활 한국사1 전기 전기공사기사 토스 AL -한전 체험턴 6개월 -대한전기학회 학술대회 장려상, 한국정보통신학회 학생우수논문상 단순하게 안정적이고 이름이 있다는 이유로 공기업을 목표로 하며 공기업을 위한 자격증과 체험턴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필기시험의 벽이 너무 높아서 손을 놓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후로 상대적 난이도가 낮은 서교공, 코레일 필기만 보면서 사기업(중견or대기업) 서류를 넣고있는 지금 상황입니다. 사기업 서류도 대기업은 자소서 커트고 중견은 ai검사 커트됩니다. 제 입장에서는 1년반 동안 공기업 준비했는데 안되고 이후 자소서도 써보는데 안돼서 대면 면접도 가기전에 자신감이 조금 떨어져있는 것 같습니다. 계속 이대로 자소서 수정, ai역량검사하면서 실력을 키우면 되는건지, 스펙이 별로인지, 애매하면 공기업 몰빵을 해야될지, 목표가 불분명합니다. 작은 조언이라도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